최근 게시글을 올리고 있진 못했지만 지속적으로 신규 향수는 구매 & 테스팅하고 있다. 게시글을 못 올린 거에 대한 핑계를 대자면.... 1달 출장, 골절?
등의 이유들이 있었다:) 오늘 소개할 향수는 장폴고티에의 여름 향수 라인 중 하나인 르보 (Le Beau) EDT다. 개인적으로 장폴고티에는 모든 향수를 트렌디하게 만드는 하우스다.
단순히 일상에서 좋은 이미지, 편한 인상을 주기 위한 향수 브랜드가 아니다. 비누 향이나, 코튼 향처럼 재미없는 향은 단언컨대 단 하나도 없고, 모든 향수가 어느 정도 "유니크"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일반적으로 유니크한 향수가 되려면 다양한 향료 혹은 강렬한 향료를 필요로 하다 보니 가을/겨울 향수인 경우가 많다. 이전에 소개한 장폴고티에 향수들도 모두 가을/겨울에 특화된 향수들이다. ---------------------------------------------------------------- 다른 장폴고티에 향수들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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