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오늘은 드디어 그동안 너무나 소개를 하고 싶었던 브랜드, 내가 개인적으로 국내 최고 니치 하우스라 생각하는 본투스탠드아웃, BORNTOSTANDOUT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BORNTOSTANDOUT, 줄여서 BTSO 글 막판에도 적어놓겠지만, 이 리뷰는 상품을 제공받고 적는 리뷰임을 밝힌다.
블로그에 처음적은 스폰서? 리뷰이다.
과거에도 신제품 출시회나 상품을 제공받은 적은 있으나, 죄송하게도 리뷰를 적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좋게 말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차라리 언급을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본투스탠드아웃은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애착이 가는 브랜드다. 이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해외에서 근무하던 시절이었다.
그날도 희귀한 향수를 찾아 헤매던 난 세계 주요 니치 브랜드를 판매하는 Lucky Scent란 사이트를 뒤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처음 보는 브랜드가 구매 순위에 보이기 시작했다.
BORN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