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적는 것 같다. 올해 4월부터 죽음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월 1회 쓰겠다는 리뷰 작성도 어느 덧 힘들어지고 있다.

수 개월 동안 주100시간을 계속 지속하면서 기분이 안 좋은 나날이 다소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완벽한 기분 전환을 일으키는 향수를 오늘은 소개하고자 한다. 이름하여....골드필드 앤 뱅크스의 퍼시픽 락 모스이다!

이전에 브랜드 소개 글을 올렸는데, 한번 참고 바란다. https://blog.naver.com/kfragrancer/223482547193 [Goldfield & Banks] 골드필드 앤 뱅크스 향수로 4계절을 해결하고 싶다면? 브랜드 향수 추천 가이드 골드필드 앤 뱅크스를 그 동안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골드필드 앤 뱅크스는 2016년 호주 시드니에 거... blog.naver.com 골드필드 앤 뱅크스는 2016년에 프랑스/벨기에인이 호주에서 설립한 니치 향수 브랜드로, 호주의 아름다움을 향수로 표현하는 것을 모티브로 하고 있...